폐잉크를 흡수하는 패드 입니다. 헤드 청소등을 하면 카트리지의 잉크를 석션하게 되는데 그 때 나온 잉크들이 이 패드에 모이게 됩니다. 근데 잉크가 모이다 보면 패드흡수에 한계가 생기고 그러면 프린터 밖으로 폐잉크가 흘러나오기도 하고 또 찌꺼기가 굳어서 폐잉크 호수를 막아버리면 헤드 청소가 안되고 인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방 차원에서 폐잉크통을 달기도 합니다. 일부 회사의 프린터의 경우는 일정사용을 하면 멈추게 되고 패드 리셋을 하게 되는데 실상은 패드교체없이 리셋만 하여도 보통은 잘 돌아가기 때문에 간혹 패드리셋이 부당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 순수하게 유지보수차원에서만 멈추는건지 상술로 멈추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 밑에 사진도 폐잉크가 심각해 보일수도 있는데 폐잉크 문제는 아니고 에..